마마님의 출산을 축복해주고 싶어요
이성호
2010.02.17
조회 13
안녕하세요 인천에서 세탁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성호라고 합니다.
유가에서 안치환콘서트서물을 주신다기에 마흔다섯에 늦둥이 공주님을
1월 31일 출산한 우리 마마님을 위해 신청해 봅니다.
혼자 운영하는것이어서 제대로 몸조리하는걸 도와주지도 못해 맘이 안좋았는데 선택된다면 저희 집사람에게 행복한 선물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참고로 세탁소는 일요일만 쉬어요. 3월7일 굳~~~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유가속번창하길 빕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