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내일을 위한 남편의 다짐
김순영
2010.02.17
조회 71
늘 청취만 하다가 오늘 울 신랑의46번째 생일과 올들어 가족의 행복을 위해 20여년을 함께해온 술님과 담배님을 떠나보낸 사랑하는 우리집안의 큰 버팀목 신랑을 응원하려 합니다. 방윤식 여보야! 생일 축하하고 힘든 결심해줘서 너무 고맙고 진희,제호가 당신을 응원한다는 걸 기억해줘요!!
신청곡은 유영재 오라버니가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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