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
우수 라고 검색해보니
날씨가 거의 풀리고 봄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새싹이 날때이다.
수달이 물고기로 제를 지내고, 기러기들이 오며, 초목에 싹이 튼다.
옛날부터 "우수 경칩이 되면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말이 있다.
그럼 봄이 그리 머지 않았다는 소리 잖아요 .. 그쵸잉
그렇지 않아도
점심을 먹고 나면 실실 졸음이 쏱아지는걸 보니
아~~~ 봄이 오긴 오나 보다 한마디 했더니
옆에서들 그러네요 .
사시사철 점심식사후 졸는것 같더라구요 .
긍께 ,,내맘은 항시 봄이라우 .. 라고 대답을 하고선 , 하하하
웃었답니다 ..
모두들 , 새해 잘되고 있죠 . >>
저도 시작이 좋으네요
이번 설에 .식구들과 고스톱을 했는데
제가 싹쓸이 한것도 , 그렇고 맨날 잃기만 했는데 , 말입니다 ㅎㅎ
dj님도
작가님도
유가쏙 여러분들도
새해엔 행운만 있기를 .. 바~~~~~~~~래요
신청곡 . 윤승희 제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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