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이현숙
2010.02.18
조회 24
우리딸한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어 몇자 적습니다 병원에서 퇴원후 집에서 쉬고 있어 요즘 딸을 막 시켜먹고 있거든요 예전엔 뭐하나 시키려면 몇번씩얘기를 해야 할까말까였는데 제가 아프니 이젠 한번만 얘기하면 척척들어주네요 엄마마음을 이해해주는 것은 딸이 최고인거같애요 "은지야 고맙고 사랑해"
딸이 듣고싶어하는 2AM의 죽어도 못보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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