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랑 29세, 문희님 생일축하해요.
강민순
2010.02.18
조회 23

문희야,
너랑 벌써 인연이 된지 9년이야.
우리 이제 29살이니깐,,,
20살에 꼬찔질거리며,
기억나니? 서로 객지에서 공부한다고,
없어도 열심히 했던거, 알바면 알바,
자격증이면 자격증.

그리고 너와의 동거생활.
잊을수가없다, 옥탑방에서 즐거웠던 1년.

이제 서로 취직해서 서로에게 정신적으로 힘되주고,
서로, 생활용품 생기면 서로 챙겨주고,
어떻게 보면 형제 자매보다 더 자주연락하고,
같이밥먹고, 우리 이런사이잖아.

오늘은 그런너의 생일이야.
축하해주고싶구나,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생일파티하고
나랑도 파티꼭하자구~!
사랑해, 희야~

신청곡은 마이티 마우스의 웃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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