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은 민족 대명절인 설이 있는 달입니다.
더욱더 가족의 소중함을 마음속깊이 새겨야 겠죠.
부모님 돌아가신후에는 아무리 후회해도 늦습니다.
생전에 잘해드리고 친밀감도 표현을 많이 해야 합니다.
어머니한테는 이런 저런 얘기도 많이 하고 살갑게 대하는 데
아버지는 왠지모를 거리감이 있더라구요.
이제는 그러지 않으려 합니다. .
더 늦기전에 하나씩 표현을 할 겁니다.
고생만 하시는 부모님 생각이 나게 하는 노래입니다.
김종서의 아버지.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