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깐 온 눈이 말썽을 부렸네요
당뇨로 눈이 안좋은 친정엄마가 그만 넘어져서 복숭아뼈를 다쳤답니다
담주에 수술을 해야한다는...
건강이 좋지 않은 엄마에게 또 다른 걱정이 생겼어요
내일은 엄마를 보러 가야할것같아요
제발 건강해야하는데....
엄마의 맘과 몸이 병들지않았으면 좋겠어요
엄마 건강하세요
우울한 맘을 달래주는 음악을 들려주세요
귀거래사,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빅뱅의 노래를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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