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삶이 참 힘겹다는 생각에 많이 우울하고 자꾸 저 밑바닥으로 꺼지는 듯한 시간들을 보내면서....//몇 해 전에 참 많이 좋아했던 사람을 생각하게 되네요~~좋아하지만 맘 놓고 좋아 할 수 없어서 가슴앓이를 많이도 했는데....다시 그 시간들 속으로 들어갈 수 있을지~~~지금 힘든 내 생활을 토해내면 언제든지 받아 줄 수 있는 깊은 사람....그래서 생각이 나는가 봅니다. 조항조의 거짓말 듣고 싶네요...
첫사랑이란것이 누군가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지만...또 누군가에게는 그 잘난 첫사랑때문에 가슴아파 울기도 한다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그래서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힘들게 하지 않았으면~~~~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있는 모든 남성분들께 얘기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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