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 시간대마다 퇴근하시고 집에 돌아오신 엄마는 CBS를 청취하세요.
오늘도 여김없이..^^
아직 개강을 하지 않아.. 이 시간이면 엄마와 CBS를 함께 청취하게 됩니다.
방송을 듣다, 강상준 콘서트에대해 이야기 하더라구요.
마침 콘서트 하는 지역이 인천이더군요..
엄마께서 꼭 한번 가보고 싶다구 그러시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께 선물해 드리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신청해요.
이번에 기회가 된다면 저희 엄마 꼭 한번 보내드리고싶습니다^^
얼마나 좋아하실까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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