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상자의 사랑으로
최금순
2010.02.19
조회 29
안녕하세요. 우연히 체널을 맞추다가 17년을 알게된 방송입니다. 집과 가게에 코트만 꽂으면 나오는 방송이지요. 처음으로 사연을 보내닙다.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신랑에게 감사드리고, 두 아이들에게도 고맙고,,,,
조그마한 옷가게를 금천구 시흥동에서(옷이날개)하고있어요, 생각처럼 장사하기가 힘들고, 그래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있지요,
이름이 최금순인데 최유정으로 개명하려고 준비중이지요.
신청곡은 유리상자의 사랑으로 부탁드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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