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힘내세요..!
윤현정
2010.02.20
조회 37
20살에 만나 20년을 살았지만 아직도 아침 출근길엔 뽀뽀를 해줍니다.
하지만 요즘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어하는 남편...오히려 저를 힘들게 한다고 미안해하는데 괜찮아요. 다시 태어나도 난 당신과 꼭 결혼할래요. 당신은 내 인생을 또 걸어도 멋진 남자에요 여보 힘내세요!!
공사장에서 일하고 있을 남편 민형기씨께 추가열-나같은건없는건가요 신청합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곡이에요 꼭!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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