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혼자 있어요.
오전내내~~~
집안일을 하다가 피곤해서 깜빡 잠이 들었는데,,,,
잠결에 동준님의 음성이 들리더니~~~ㅎ
윤수일님의 노래가 흐르는 듯~~~
잠결에서 깨어보니
영재님의 방송이네요~~~
그런데 저녁을 혼자 먹어야겠어요.
냉동실에 명절때 친정에서 준 떡국떡이 있고.
조기도 있고~~~
굴도 있네요~~ㅎㅎ
굴넣고 떡꾹을 끓여야겠어요~~~
이은미님의 애인 있어요~~~~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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