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휴식 같은 방송
현창희
2010.02.21
조회 20
고시원에서 이 방송 듣습니다.
얼마전에 노트북을 구입했거든요 덕분에 레인보우 설치해서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밥먹는 시간 빼고 거의 책을 보는 편인데 별로 해 놓은 것도 없이 벌써 한달이 후딱 가버렸네요
그래도 유가속이 있어 힘이 납니다.
제가 얼마전에 인디 음악에 푹 빠졌거든요
우연히 듣게 된 3호선 버터플라이에 흠뻑 빠져서리 늘 이어폰으로 음악 듣고 흥흥거리며 지내고 있어요 ^^
신청곡 남깁니다.
3호선 노래 모두 다 좋은데 그중에서 스물 아홉 문득이란 곡 신청해요
이 노래 들으니 내 나이가 벌써 이렇게 되었구 세월이 이리 지났구나 싶네요
좋은 방송과 좋은 음악이 있어 저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유가속과 그리고 3호선 버터플라이에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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