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가요속으로 많이 듣고 있습니다.
사연과 신청곡을 자주 아니 올리지 못해서
미안했습니다.
가끔 올려야 하는데
다른 프로그램에만 올리고
가요속으로는 올리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버스 운전 할때는 매일 듣고 있습니다.
우리 버스 기사님들에게 내가 93.9들으라고 볼때마다
광고를 하고 다닌답니다.
그랬더니 가요속으로 스티커가 필요하다는
기사님이 여럿있어
스티커좀 여러장 보내주셨으면 해서 글을 남깁니다.
앞으로 가끔 글 남길 것을 약속합니다.
제 차 뒤의 스티커는 아주 잘 붙어져 있어.
뒤에서 보더라도 아주 선명하게 잘 보인답니다.
신청곡: 백지영의 잊지말아요.
성시경: 거리에서
김현철: 춘천가는 기차
** 영재님 스티커 여러장 보내주실 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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