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몸과 마음이 아픈 친구 순화의생일이 ...
김봉례
2010.02.21
조회 22




서산서 수원가려면 큰 마음 먹고 가는데 몸과 마음이 지칠때로 지친

친구가 있어 미리 다녀왔습니다.

왜?있잖아요 ...남편이 있어도 없는것같고.그러면서 연로하신 시부모님

다 맡아서 자식들하고 고군 분투하는 사람들...그중에 하나가 제 친굽

니다.우리끼리 만나면 생기기는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그렇게도 복이 없

냐구 시부모님 잘사는 큰집으로 모셔다 드리구 한짐이라도 덜으라고요

그럼 이친구 그럽니다.부모없는 자식 봤냐구,더이상 착할수가 없어요

착한 끝은 있다더니 잘 키운 딸 둘이 제 엄마한테 잘하니 축하할일이지

요^^24일 56회 생일맞는 친구 꽃배달 부탁 부탁드립니다.들어주세요

그친구 환하게 웃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

신청곡:혜은이의 열정 을 좋아합니다.

받을주소:수원시 팔달구화서1동 213-27 민영루이스 303호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