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연안부두 바닷가로~
안기숙
2010.02.22
조회 33
영재님!
봄이 다가왔나봐요!
밖에는 참 푹해요. 오늘은 단호박으로 반죽한 수제비를 먹고 영재님을 만나고 있어요. 저희는 지금이 점심식사시간이지요.한그릇 아니 두그릇 드리고픈마음 아시죠?
이제 낙지사러 연안부두에 갔다와야되는데 잠깐시간내서~~~
낙지수족관에 정수기를 설치했거든요.낙지 건강하라고!!스마트정수기 사장님께서 영재님 왕패밀리시라네요. 한번 출석체크 해주실거죠?
오전에는 너무 바빴거든요. 우리 실장님과 직원들께 수고했노라고 전해주고파요. 감사해요~~~
항상 낙지마당을 잊지않고 찿아주시는 제가 제일 사랑하는 고객님들께 더욱 맛있는 낙지요리를 대접하도록 항상노력하고 있습니다!
봄나들이 부천으로 한번 오셔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