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10 월의 어느 멋진 날...
장동미
2010.02.22
조회 25
저도 이노래 많이 좋아 합니다~ 강추^^
50세의 멋진 새출발을 위하여 저도 응원 하겠습니다.
꼭~ 취업에 성공 하세요^^
저도 가정에선 엄마로,사회에선 직장인으로,또 공부하는 학생으로
열심히 보냅니다. 조미성님 화이팅!!!입니다~



조미성(boolok40)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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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오랫만입니다..
> 언제나..생방으로 만나는 디제이 유~~!
> 쉬는 날은 쉬어야 하는데...어제의 멘트에 뜨거운 박수로
> 응원했는데...들으셨나요??
>
> 처음으로 시크릿 가든의 곡을 번안한 10월의 어느 멋진 날을 듣던
> 그날..
> 우리 딸 둘의 결혼식 축가로 결정했어요..
> 아직은 24..22살이지만...큰 아이가 3년째 유학중이고..
> 작은 아이가 취업해서 기숙사에 머무는 이유로
> 우리 가족은 언제나 그리웠고..외로웠고...마니 울었고..
> 그럼에도 어느새 멋진 숙녀가 되어 잠깐 다녀간 몇 일 동안의
> 흔적에..감사하고..가까운 훗날을 약속하며 떠나 보낸지 이틀째...
>
> 오늘은 면접을 보러 갑니다..
> 50의 나이에...누구보다 안정적으로 일 할 수 있다고 자부하며..
> 세상도 그렇게 봐주기를...간절히 바라며...
> 아마도 돌아 오는 길..버스 안에서 듣게 될것 같네요...
>
> 오늘도 쭈욱 홧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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