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오랫만입니다..
언제나..생방으로 만나는 디제이 유~~!
쉬는 날은 쉬어야 하는데...어제의 멘트에 뜨거운 박수로
응원했는데...들으셨나요??
처음으로 시크릿 가든의 곡을 번안한 10월의 어느 멋진 날을 듣던
그날..
우리 딸 둘의 결혼식 축가로 결정했어요..
아직은 24..22살이지만...큰 아이가 3년째 유학중이고..
작은 아이가 취업해서 기숙사에 머무는 이유로
우리 가족은 언제나 그리웠고..외로웠고...마니 울었고..
그럼에도 어느새 멋진 숙녀가 되어 잠깐 다녀간 몇 일 동안의
흔적에..감사하고..가까운 훗날을 약속하며 떠나 보낸지 이틀째...
오늘은 면접을 보러 갑니다..
50의 나이에...누구보다 안정적으로 일 할 수 있다고 자부하며..
세상도 그렇게 봐주기를...간절히 바라며...
아마도 돌아 오는 길..버스 안에서 듣게 될것 같네요...
오늘도 쭈욱 홧팅입니다...
10 월의 어느 멋진 날...
조미성
20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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