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글올려봅니다^^
저는 법대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어느덧 올해로 부모님의 연세도 50대의 나이에 접어드셨어요
두 딸들 훌륭하게 키우고자 열심히 일하시는 부모님께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학업에 임하고자 다짐 또 다짐하고 노력중이랍니다^^
제가 고시공부를 위해 주중에는 학교 기숙사에서 살고있는 상황이라 평소에 부모님과 함께할 시간이 많이 줄어서 아쉬운 요즘입니다.
평소 낮에 일하시면서 CBS방송 자주 들으시는 아빠가 이 사연을 들으시고 힘이되셨으면 좋겠어요^^*
아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이 하나밖에없는 제 여동생생일인데^^
고생하신 엄마께 어떤 선물을 해드리면 좋을까 생각하고있었는데
방송중에 인천에서하는 강상준콘서트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부모님께 정말 뜻깊은 추억선물이 될거같아서 부탁드려요^^
앞으로도 좋은 방송 많이 보내주시길 바랄게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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