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집에 고마운 두 분께서 무지 수고 계시거든요.
설무렵에 싱크에 개수대가 금이가서
지금가지 케이프 부쳐서 쓰고 있었는데
오늘 더디어 두분이 어셔서 열심히 교체해 주시고 계시거든요.
제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틀어 드렸더니
흫겹게 노래 따라 불러 가며 열심히 일을 하고 계세요.
영재님 만큼 인상도 부드럽고 선하신게 얼마나 감사한지요.
앞으로 30분 안이면 다 끝난다는데
노래 너무나 열심히 다라 부르시기에
그리고 이 방송 소개도 해 드리려고 하니까
꼭 좀 부탁드립니다.
제가 어제 장출혈로 응급실에서 12시간만에 퇴원해서
저도 좀 위로 받고 싶기도 하구요.
포근한 날에
맘도 따뜻한 날이길 빕니다.
신청곡
김세환-예친구
최성수-해후
천년바위
김희진-영원한 나의 사랑
숨어 우는 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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