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 화이팅!
김경미
2010.02.23
조회 12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즐겨듣는 우리부부
얼마전 사연과 신청곡 올려놨다고 잘 듣고 있으라고 신랑이 문자를
보내줬는데 친구와 전화로 수다떠느라 못 들었어요...
신랑한테 엄청 구박 받아서 이번엔 제가 올려봅니다..ㅎㅎ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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