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오늘도 아이들 재워놓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홈페이지에 놀러왔어요.
너무 속보이는 행동같아 죄송스럽고 넘 부끄럽지만 안치환씨 콘서트에 정말 많이 가고파서요.
13년동안 마음만 있고 한번도 가보지못하고 마음만 애태우던 안치환씨 콘서트에 이번 기회에 유영재님께서 저를 보내주시길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결혼전에는 저를위해서 티켓값정도는 별거아니였지만 결혼해서 살림을 하고 빠듯하게 살다보니 왜이렇게 저한테 쓰는 돈은 아깝고 인색해지는지.., 티켓값이면 아이 미술한타임이라도 더 보낼수있다고 생각이 들고 참, 제 자신이 싫네요.
유영재님 너무 구차하게 부탁하죠, 호호 죄송해요.
그냥 제가 오늘 기분도 많이 안좋아서 사여니 좀 초라하네요.
오늘 신청곡 안들려주셨죠? 내일은 신청곡 들려주세요.
신청곡- 동물원- 말하지 못한 내사랑 부탁드려요.
그리고, 유영재님 제공연신청글 읽어주시고 한번쯤 안치환씨 콘서트갈수있는기회 생각해주셔요. 너무 너무 가고파요. 안치환씨 콘서트
<신청>유영재님, 안치환씨 콘서트 너무가고파요
김영아
201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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