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행시 짓기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콘서트 표 주세요..^^*
이화자
2010.02.22
조회 22
유:유리한 조건도 아니야,전국구도 아니니까..
영:영원히 자리잡고 있을 거야,전국구가 아니더라도..
재:재미와 추억이 함께 하니까.처음부터 끝까지...
가:가라고 등 밀어도
요:요기만한 곳 없을껄 (유가속)
속:속속들이 귀 귀울여 함께 듣다보면
으:으~~~~~~~~~~메,
로:로(요)기로 다시오게되는 여기는, 고향집 아랫몫 같은겨,,,,,
그곳이 바로 유가속이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 있으면 두 다리 들어보세요...

열 셀때까지.....

하나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여얼~~~~~~~~~~~~~~~~~~~~~~~~~~~~~~~~~~
아무도 안 계시는 군요...


영재님 어디 두발 드신분 계시다고 연락이 오나요????(질문입니다.)



참 오랫만에 글을 남겨 봅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나도 화창하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마땅히 갈 만한 곳이 없었습니다.
해서 애들 좋아하는것으로 시장보고 집으로 와서
유가속에 앉아있다 저녁을 준비했습니다.
올 대학 가는 둘째 딸의 친구가 왔기에
만두국을 끓여서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둘째 딸 친구가 하는 말이...
"저 아저씨 음성 참 좋다"...(유영재님을 일컫는 말임)
울 둘째딸 왈,,,,, 우리엄마 완전 저 방송에 미쳤어...합니다.
손담비의 미쳤어가 아니라...유가속에 말야....하면서 말입니다.
말은 좀 험악하지만 그 정도로 유가랑 함께 한다는 것이겠죠.,

이제는 가만히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지만...
조용히 음악회 초대권을.... 받고 싶습니다.

막둥이 학원가고 큰딸 둘째딸 대학생활하고....남편..
느긋이 귀가하고.....
저녁시간 신나고 잼나게 보내싶어집니다.







이 이쁜 봄날에........ 4학년 8반 아줌마가....
음악회 초대권을 받아봤으면 하는 맘 으로..이렇게...^^**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