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올림니다 너무나바쁘게 살았던 지난시간
역시 세상은 한가지에 만족 하고 최선 을 다해야한다는 것을요
이제 올 봄처럼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간 다고 우리 아내 정순에게 이야기 해주세요 그리고 힘들 어도 참고 조금만 기다리자고요
지금 떡 가게에서 딸과 함게 떡을 팔고있을 우리아내에게신청곡 보내고싶습니다
그리고 20일날 생 일 이었는데 잊고지나가고 정말 미안 하네요
항상 고맙 고 사랑 한다 전 해주세요 고맙다고요
떡집하느라 수고하는 우리아내 사랑 한다고요
그리고 교회열심히 다니라고요 말하고싶네요
신청곡 사랑 밖엔 난 몰라 신청 합니다 부탁드리고요
영재님 건강 하시고요 항상좋으 일만 생기길 저기도합니다
새로운 기분 올봄처럼우리가족희망을찿게해주세요
조규선
20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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