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버님께서 새로운 일을 찾으려 하십니다.
적지않은 나이에 새로운 일을 찾으시려는 용기에
박수를 쳐드리고 싶어요..
형님!! 걱정마세요!!
분명히 더 잘될꺼예요!!
저는 아주버님과 형님을 믿어요!!
노래방에서 우리 신랑이 불렀던 크라잉넛의 '밤이 깊었네'를
듣고는 앞으로 18번으로 삼아야겠다던 형님..
같이 들으면서 화이팅했으면 좋겠네요..
참 따뜻한 봄이예요...
따뜻한 봄날과는 좀~~ 멀어보이는 곡이지만 신청할께요...
따뜻한 봄에 우리 형님께 봄기운을 보내고 싶어요...
민현옥
20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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