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환과 자유 새봄 콘서트]신청합니다.
채성옥
2010.02.24
조회 22
어렸을 때의 길고 길었던, 그리고 너무나 추웠던 겨울이 다시 온 것 같았는데 이제 머뭇머뭇 물러서고 있습니다.
생각같아선, 어서 썩 물럿거라 호통치고 싶어지지만
자연앞에서 나는 너무나 작고 작으니....
그저 배시시 웃으며 겨울의 퇴장을 지켜봅니다.

이제 향내음 풍기며 꽃잎이 열리겠지요?
또 나무엔 물이 오르고 새 잎도 피겠지요?
저도 새 봄을 처음 맞는 것처럼 새로운 기대로 가득차 있습니다.
3월부터 새로운 출발을 하거든요.
꿈이 한걸음 더 가깝게 다가와 행복한 출발입니다.

이 행복을, 마음껏 누리고 싶습니다.
안치환의 새봄 콘서트에서...
그.
래.
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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