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입니다
박병연
2010.02.25
조회 26
유영재님 반갑습니다.
계속 문자로 음악신청했는데 딱 한번 나왔어요.
지난 17일 저녁 외곽순환도로에서 사고 나서 입원했다가
오늘부터 통원치료하려고 가게나왔습니다.
글쎄, 주행중에 추돌하는 운전자가 있더라구요..
하지만, 그나마 다행으로 차는 많이 망가졌는데,몸은..
목도 아프고, 허리도 아픈데..하는일이 있으니
계속 자리를 비울수가 없고,
에구에구..사는게뭔지...
오늘은 비오오고,날씨도 별로고.
다른날은 이런날 분위기 있다고 생각하는데..
영재님 많이 서운하더라구요..
얼마나 문자를 많이 보냈는데,퀴즈 정답도하고.
병실에 있는 기분 정말 뭐라고 할수없고...
지금이시간에도 많은 환자분들이 입원하고 있는데
하루종일 TV 시청만하고..
TV 안보는 환우를위해서 라디오 설치를 해주면 정말 좋을텐데...
신청곡: 귀거래사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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