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관
2010.02.25
조회 22
봄이 되면
왠지 모르게
외로움을 많이 타요'
영재님의 목소리로
아름답게
달래주세요.

*신청곡: 조용필; 외로워마세요
성시경: 거리에서
장해진: 내게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 영재님 112-5번 2654호 명화씨 안전운전 하시라고
해 주세요.
나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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