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안녕하세요.저희 어머니께서는 올해 70세입니다.
저희는 대가족입니다. 화성시 향남읍에 살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칠순임에도 불구하고 요양보호사 3기
졸업반 아줌마들과 함께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따려고
공부중이십니다.졸업과 칠순을을 몇칠 앞두고 아줌마들과
함께 듣고 싶으셔 하십니다.꼭!꼭!꼭!꼭! 부탁드립니다.
2월26일4시30분에 이숙-여고졸업반 들려주세요.
어머니께 드리는 저의 선물입니다.꼭 부탁드립니다.
[추신:아빠가 바쁘셔서 손녀딸 예은이가 대신 부탁드립니다]
저희 어머니3월1일 칠순기념
김재동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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