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시원스레
송봉미
2010.02.25
조회 15
2월 1일에 둘째아들 20분만에 자연분만하고 산후조리원에서 조리 잘 하고 어제 집으로 왔습니다. 우리아들 백호(애칭)는 옆에서 새록새록 잘 자고 있습니다. 집에오니 하루종일 라디오도 들을 수 있어 편안함이 더해짐니다. 오늘은 거실밖에선 비가 내려 분위기가 더합니다. 이럴땐 커피가 마시고 싶은데 모유수유때문에 당분간 마시지도 못하지만 노래로 대신하고 싶습니다
싸구려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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