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춘곤증 누가 좀 말려줘요~]
김영순
2010.02.26
조회 21
너울 가지(cocacoca7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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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샘 추위가 옷깃을 여미게 하여도
> 따뜻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봄이 왔습니다.
> 생동감을 느껴야 할 봄에 어김없이 찾아오는 손님이 춘곤증.
> 충분히 자도 졸음이 쏟아지고 식욕이 떨어지며
> 몸이 나른해지면 춘곤증을 의심해 봐야 하겠죠.
> 춘곤증은 고혈압이나 당뇨병과 같은
> 하나의 병이 아니라
> 환경의 변화에 따라 우리 몸이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 나타나는 증상이랍니다.
> 춘곤증이 나타나는 가장 큰 이유는
> 계절이 바뀌면서 생체리듬이 변하기 때문이랍니다.
> 춘곤증은 특히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 신체 활동량은 늘어나는 데 비해
> 칼로리와 각종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해 발생한답니다.
> 춘곤증의 증상은 사람마다 다양하게 나타나는데
>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 나른한 피로감, 졸음, 식욕부진, 소화불량, 현기증 등이 있답니다.
> 특히 겨우내 운동부족이나 피로가 누적된 사람,
>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에겐 더 심하게 나타난답니다.
> 아침을 거른 뒤 점심때 과식을 하면 춘곤증이 더욱 가중된다고 합니다.
>
>
>
> 오늘의 정답은 2번 백제 입니다.
> 신청곡은 조관우에 꽃밭에서
> 춘곤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끼니를 거르지 않고 숙면을 취하는 등
>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하겠지요.
저도 요즘 그래서 퇴근후에 고원을 몇바퀴씩
걸어서 운동하고 집에 온답니다.
주말엔 가까운 산에 등산 가야겠어요~~~
장미꽃이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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