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어느분이 말씀 하셨나 보네요~
오늘 김연아 선수 경기할때 사장님 핸드폰을 같이 중계보면서 아죽 떨려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경기하는거 같은게~
사장님은 " 야~ 왜 이렇게 계속 점프하냐~ 언제 점프가 다 끝나냐~
허허~ "
그러시더군요~ㅎㅎㅎㅎ
경기가 끝나니까 저희 사장님 박수를 막~ 치시네요~
그런 모습 첨 이였답니다.....
오늘 정말 살떨리는~ 마음 떨리는 그런 오후였네요~
속상한 일도 있으니 좋은 일도 있고...암튼 열심히 노력해준 대한민국의
건아들이 자랑스럽니다....
저희집 두 녀석도 한번~ㅎㅎㅎㅎ (살짝 욕심이...참아야지...)
오늘은 일주일만에 터키에 출장갔던 남편도 돌아오고~
날씨도 화창하고~ 오늘은 또 월급날이기도 하고~
기분 오늘 너무 너무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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