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사랑스런 아들의 중학교입학을 축하하면서
김영순
2010.02.28
조회 51




한금선(ghsurn)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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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아들 마냥 아기같은데 벌써 중학교에 입학합니다.
> 먼 훗날 그리운 시절로 기억될 수 있는 멋진 중학생활이 되길 빌면서
> 노래신청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노래부르신분이 생각이 안 나고 제목은 "내가" 이세상에 기쁜꿈있으니...

아기같기만 하던 얘들의
교복 사던 기쁨이~~~~ㅎㅎ
참 행복했었지요~~~
아드님의 중학교 입학을 축하 드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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