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입학 그리고 직장맘의 새학기
김영주
2010.02.28
조회 23
첫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합니다.
다른 아이들이 하는 학습지를 시키지 않고 막상 1학년을 보내려니 마음이 다른 엄마들 보다 더욱 콩닥콩닥이지만 아이에게 티나지 않게
즐거운 학교 생활을 기대합니다.
글씨도 늦은 7살에 알고 학습지보다 놀이터에서 많이 놀게 했는데
사실 1학년 되니 엄마 들맘을 알겠네요
그러나 학원보다 여행속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사람속에서 친구속에서 더 많은 성장을 배우리라는 기대를 하며
아들의 첫 공교육을 기대합니다.
내 아들 정현이에게도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해며
이세상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길 바래요
직장다니는 엄마를 따라 다니느라 늘 분주할 내 아들 정현아! 화이팅
엄마가 직장을 다녀서 할아버지가 아들을 챙겨야 합니다.
할아버지에게 아들이 주는 선물이었으면 좋겠어요
예순이 넘은 할아버지에게 무교동 꽃잎 공연 신청합니다.
안치환의 당당하게... 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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