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마냥 아기같은데 벌써 중학교에 입학합니다.
먼 훗날 그리운 시절로 기억될 수 있는 멋진 중학생활이 되길 빌면서
노래신청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노래부르신분이 생각이 안 나고 제목은 "내가" 이세상에 기쁜꿈있으니...
사랑스런 아들의 중학교입학을 축하하면서
한금선
201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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