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러 봅니다!
아주 오래전에 유가속에 "바다의 여인"이란 노래를 부른
사월과오월이 초대가수로 나왔더랬죠~~
당시 그분들의 팬이었던 왕영은씨가 우연히 라디오를 듣다가 좋아하는 가수가 나오니 유가속으로 전화를 해 깜짝전화 데이트라는 진풍경이 벌어졌어요!
저도 가수는 얼굴도 모르고 이름만 알았을뿐 바다의 여인이란 노래만 좋아했었지요!
이번 무교동 꽃잎이란 뮤지컬에 당대를 풍미했던 유명한 가수분들중에 사월과오월도 나오시네요!
이름도 재밌는 뮤지컬 공연 보고 싶습니다!
신청곡?사월과오월 ♥바다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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