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망~
엄성호
2010.03.01
조회 30

- 신지혜 영화음악부터~12시 윤주님~2시 한동준의 FM POPS까지

- 한곡식 신청했으나 4시간 내리 꽝~ (동준님은 40분 남았지만..

가능성 없슴 )

- 유가속은 이 마음속에 있는 응어리를 풀어줄라나???

- 아침부터 내리던 비는 서서히 이제 구름이 옅어지면서 멈추었네요.

- 3월도 초록의 풀밭처럼 유가속 애청자들 생생하고 행복한

- 날들 이어지시길 빕니다.

- 신청곡 김정수 : 너너너 (?) 무지 듣고 싶거든요~

- 영재님이 좀 풀어주세요.. 요기까지만 할라요~

- 글 재주 없는 내가 괜히 했나봐~ 괜히 했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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