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아름다운 꽃이 자식이라고..
어떤분이 말하던데..
그아름답던 꽃들이 옆에있을땐 몰랐어요.
세상에서 정말 가장 아름다웠는지를..
딸래미가 공부한다고 어제 지구 반대편 나라로 가버렸고
아들녀석 2달전에 군 입대하고..
허전하고 쓸쓸한맘 ..어찌할바를 몰라 허둥대고 있답니다
이런사람 또없습니다 이승철
영원한 나의사랑 김희진
그리고 무교동 꽃잎...저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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