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의눈물
신혜선
2010.03.02
조회 24
몇일전이예요 29개월된손녀의앞머리카락이눈을가려 미장원에할아버지와 엄마랑갔었어요 근데 머리를자르는데 눈물을 흘리더래요 얼마나 서글프면 아마도 머리카락자른다는것이 마음이아팠나봐요 집에올때느할아버지품에안기고 엄마는피자들고들어와서 할머니 예빈이머리자르고울었어!하는데예쁘더라구요 내마음도 손녀마음같이저리더라구요 울손녀랑 좋은추억갖게 용인에버랜드쿠폰 받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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