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항상 편안한 친구같은 방송 잘 듣고 있어요.글은 처음 올려보네요.
저희 시어머니께서 시골에서 올라오셔서 한달 정도 머물고 계세요.
그런데 아파트 생활이 너무 답답하시다며 자꾸만 내려가시려고 하시네요.
하루종일 집안에서 TV보고 누워만 계시니까 적적하실만도해요.
평소엔 집안 식구들도 다들 일하러 나가서 잘 놀아드리지도 못하니
죄송하기 그지없답니다.
그런 어머니 모시고 무교동꽃잎 공연 보러 한번 다녀오고 싶네요..
저도 사실 공연이란거 본적이 없어서요 시어머니와 난생 처음
기억에 남는 추억 하나 만들수 있을거 같아요.
좋아하는 가수들과 연예인 분들이 많이 나오시니
기대가 됩니다.
초대 부탁드려 봅니다.
[무표동꽃잎]시어머니와 함께~
이복자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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