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3월의 문턱에서.....
오늘부터는 세 아이들이 직장에서, 학교에서 보다 더 즐겁고, 행복하게, 생활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립니다.
제가요! 이렇게 좋은 공연이 있음을 알고, 밤새워 운전을 하시는 남편에게 좋은 공연 보여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지금도 아이들은 직장으로 학교로 나가고, 남편은 밤새워 힘들게 운전을 하고 오셔서는 씻고 잠자리에 들었어요. 편한 잠을 청하고, 피로가 풀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영재님! 많이 힘든 시간도 있었어요.
허리 디스크 수술을 하고, 직장이 없어서.....
지금은 택시 운전을 하시는데, 24시간 근무가 쉬운 것은 아니라는 것 잘 알고 있어요.
열심히 생활하시는, 운전을 하시는 남편 (서 원영님)께, 꽃잎 선물 해주고 싶답니다.
봄이오는 길목에서, 피로를 풀어주고 싶고, 서울 나들이 같이 다녀 오고 싶은 마음입니다. 꼭! 좋은 소식 기다리겠읍니다.
남편도 좋아할거예요
영재님! 신청곡입니다.
남편이 애증의 강을 좋아합니다.
정수라의 환희 들려주심 감사하겠읍니다.
이선희의 인연 도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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