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합니다.
조기입학이라 걱정이 되면서도 아이를 믿어봅니다.
1학년 1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하는 아이가 '1'이라는 숫자에 연연하기 보다는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배우고 1등이 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인내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또 드디어~~
사실 작년부터 다니기 시작한 회사가 오후에 차를 타고 이동하는 일이 잦아서 라디오를 듣게 되었고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노래가 좋아서 고정을 하면서 은근히 4시를 기다리곤 했어요..
그러다 가요속으로에 중독이 되고..
또 유영재 님은 어떤 분이실까 궁금했는데..
이 늦은밤에 갑자기 유영재 님이 생각나서 회원가입하고 홈피를 보니
제 생각보다는 너무 젊으신 분이시네요^^
계속 좋은 음악,,정감있는 멘트들 부탁드려요~
(내일부턴 목소리와 얼굴이 매치가 될 듯!)
신청곡: 이승철의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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