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학번이었던 그때가 생각이 나네요
제 나이 올해로 50줄에 들어선 지금
그때 지금의 남편이랑 쉘부르에서 자주듣던 노래며
그때는 통기타 청바지,생맥주로 대변되던 시절이었는데....
벌써 30년이 흘렀네요.
포크음악을 좋아해 송창식,윤형주,김세환...포크음악의
대명사였죠.
결혼이후로 아이 낳고,기르고
생활에 쫓겨 그런것들을 다 잊고 살았네요.
남편과 저 그 시절을 느낄수 있을까요?
항상 듣기만하다 유영재님의 공연선물 안내에
첨으로 신청해 봅니다.
유영재님,정작가님이하 제작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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