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마음에
새싹이 돋아나요.
모두함께
사랑을 담아
보살펴 줘요.
우리에게 사랑과 행복이 다가온데요.
* 신청곡: 조용필 : 그대여
님이여
허공
유재하: 지난 날
한동준: 사랑의 서약
** 봄 내음을 맡으면서
새벽의 길을 떠나갑니다.
내 삶을 위해
내 가족을 사랑하기에
바퀴는 사랑을 힘차게
행복이라는 인생을
열어주려 버스 운전하러 떠나갑니다.
영재님 112-5번 나를 포함해서 오늘 하루도
안전운전 하시라고 전해주세요.
부탁합니다.
**스티커 언제 오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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