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교동 꽃잎 신청합니다
김인옥
2010.03.02
조회 17
안녕하세요.
이런 분들이 모여서 이런 공연한다는 게 7080세대로서 행복하게 생각됩니다.
20대 학창시절부터 줄줄이 가사를 꿰고 따라 부르기를 수 십번 아니 수 백번쯤 될 것 같은데요.
모두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이들이 토해내는 호흡을 함께 하며 새 봄 멋있게 아름답게 보내고 싶습니다.
영재님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미소를 늘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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