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드디어 방학을 맞았네요..
이순자
2010.03.02
조회 16
오늘~~
아이들이 개학을 하고, 개강을 하니...
제가 무척이나 한가해진것이, 마치 방학을 맞은 심정이라고나 할까요.
겨울방학에, 봄방학에 무척이나 분주하게 보내다보니
숨쉴틈 없이 바빴는데 말이죠.
봄도 왔고, 아이들은 학교에 다니느라 바쁘고...
모처럼 한가한 하루를 보냈네요.
아침 산행도 다녀왔고, 사우나도 하고, 남편 만나서, 오붓하게 점심도
얻어먹고, 오후 일정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작은녀석 저녁식사
메뉴로 카레를 만들어놓고 나니...
하루가 다 지나가네요.
태연, 인순이 노래 너무 좋아요.
마치 제가 신청한 노래들이 흘러 나오는듯해서, 기분이 좋네요.

이노래, 피겨여왕 김연아가 불러서 더 히트했던것 같은데요.
물흐르듯이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치는 김연아의 모습에
넋을 잃고 바라보았습니다.
무언가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항상 사람들을 감동시키는것 같아요.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정진하다보면, 언젠가는 뜻을 이루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또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이문세------알수없는 인생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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