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손수건을 가슴에 달고
입학햇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 수건으로 쓱쓱 코를 닦으면서도 마냥
꿈에부풀고 ,두려운게 무엇인지 아픈게 무었인지도 모르는
그저 설레고 좋기만 했던..
그 런 부푼가슴과 순수한 열정으로 살아간다면
어떤어려움도.앞에서도 의연하게 이겨갈 텐데...
어떤 기쁨과 즐거움앞에선 더 겸허한 모습으로
살수있을텐데....40년이 지난 지금 도 그런 가슴으로
살고 싶습니다..유가족 여러분 그런 동심으로
세상을 맞대고 살면서 늘 화이팅 하세요
영재님 !!우정 :이숙씨 노래 듣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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