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하느라 많이 힘들텐데
지난 주일 저희 친정 엄마 아버지 모시고 강화에 있는 선수포구에
다녀온 남편이 정말 고맙네요.
80이 넘으신 장인 장모님 바람쏘여 드린다면서....
자연산 광어와 농어회도 사드리고 매운탕도 먹고
오랜만에 바다구경도 하고 정말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이틀을 주무시고 어제 모셔다 드렸어요.
엄마 아버지 덕분에 제가 구경 잘 했어요.
인삼도 사고...
장인 장모님한데 잘 해준 남편에게 다시한번 고맙고
사랑한다고 유영재님을 통해 전하고 싶어요.
연인의길 신청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