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나들이
김영희
2010.03.03
조회 23
안녕하십니까? 오늘이렇게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 참여하여 글쓰게되는것이 너무행복합니다
저는 62세의 주부입니다 제가 컴프터를배우게된건 얼마되지않았어요 제 아이들을 통하여 용기를얻게되였으며
배우은과정에서 너무힘들어 포기해버릴까 했던생각도 여러번있었는데 엄마도할수있어 라는 자녀들에말에 용기를얻어서 보시다시피 이제는 제법 글자하나하나 잘쓰고있죠?? 그러던날 저는 노래를좋아합니다 구정때 딸아이가와 컴프터로 음악도들으며 사연도올려보라는말에 이렇게 이제는 컴맹에서벗어나 제법 여기까지온것이 저에게는 정말 기쁨이며 유영재님께도 자랑해보고싶네요
시골에 살다보니 문화생활하기가 힘듭니다
지금까지 테어나
연극한번관람못해보았어요 마침제가좋아하는 가수님들이 출연하네요
제가 어렵게배운 컴프터실력으로 방송방에 처음으로 올려보는글이며
만약에 이번에 추첨해주신다면 저는 서울에있는 우리딸아이와함께
일평생 한번도 구경해보지못했던 연극을본다면 얼마나 좋은시간이될까 생각만해도 가슴설레며 그런날이 꼭 오기만 기다려볼렵니다
3월 23일부터 24일까지하는 무교동꽂잎 꼭 보고싶습니다
추천해주시면 고맙습니다
늘 지금처럼 좋은방송 부탁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