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를 생각하며..
최계영
2010.03.03
조회 27
안년하세요?레인보우를 청취한지 만3년이 되었지만 글을 써보긴 처음입니다.제친정은 전북 임실인데요.친정아버지가 2년전에 돌아가시고 82세 엄마혼자 임실에 계십니다.저희엄마는 글도모르시고 더구나 아버지가 모든걸 다알아서 해주시다 이젠혼자서 가막눈으로 지내시는게 제일 힘드시다는엄마...전 엄마가 걱정되서 하루에 한번씩 매일 전화를 드리지만 엄마란 단어만들어도 눈가에 눈물부터 고이는건 제가 부족해서 인듯 싶네요,,
신청곡:나훈아
고향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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